한승곤기자
최진실 딸 최준희양. 사진=MBC '휴먼다큐 사랑' 방송화면 캡처
준희 양은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이라는 사람들의 상처가 너무 크다. 진짜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밧줄에 목을 맨 여자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준희 양이 이같은 게시물을 올린 배경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왜 하필 목을 맨 사진이냐?“,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누가 준희 양에게 상처를 줬는지…. 정말 안타깝다” 등의 우려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610161126417233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