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시니어댄스동아리
옥수종합사회복지관은 어르신활력증진을 위해 요일별로 맷돌체조, 재활레크리에이션, 실버요가, 가요교실, 원예치료 등을 운영하고 있다.성수종합사회복지관은 시니어댄스동아리와 원예동아리가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 시니어댄스동아리는 성동구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응봉산 개나리축제에 참여하여 흥겨운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성동구는 올해 연말까지 '50+ 세대 주민커뮤니티 살롱’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성동구 노인청소년과(☎2286-5870)나 성동, 옥수, 성수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주민커뮤니티 살롱을 통해 50+세대 장년층이 인생 이모작을 위한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건강한 노후생활을 설계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고, 이웃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통해 주민 간 네트워크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