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정기자
마이티마우스 상추&쇼리. 사진=상추 SNS 캡쳐
그룹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무려 4년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4일 상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즐거웠던 주크버스 촬영! 살아있음"이라는 글을 남긴 뒤 방송 촬영을 진행한 사실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상추는 멤버 쇼리와 함께 '주크버스' 마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난 2012년 10월 MBC '라디오스타' 출연을 끝으로 군에 입대한 상추는 군복무 중 근무지 이탈 등의 이유로 물의를 빚었다.이후 상추는 해당 사건에 대해 해명 및 공식 사과한 뒤 음악 작업에 매진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sky Drama '주크버스'는 노래를 불러야 달리는 국내 유일 쌩(生)목 라이브 음악 버스로 출연자들이 노래를 부르며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탁재훈, 래퍼 딘딘, 가수 유성은 등이 출연한다.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