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미세먼지 아웃 캠페인
쿨시티네트워크의 미세먼지 아웃쏭을 시작으로 미세먼지 줄이기 풍선터트리기,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모든 오염원이 사라지기를 희망하는 구호 선창 등 주민 경각심을 일깨우고 참여를 유도하는 캠페인이 진행됐다.특히 미세먼지를 강동구 주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요소로 규정하고 자전거 이용, 친환경 운전습관, 공사장 먼지 저감, 미세먼지 고농도 시 마스크 착용 생활화 등 미세먼지 대응행동요령에 대해 중점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갔다. 캠페인에 참여한 100여명의 주민들은 천호 로데오 상점가를 중심으로 가두캠페인도 벌였다. 이 날 캠페인에 함께한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몸으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단계까지 왔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우리 생활 속 미세먼지 원인을 스스로 진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