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R클럽+신한카드…'갤럭시노트7' 대폭 할인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LG유플러스가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7 출시와 함께 구매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을 강화한다.LG유플러스는 신한카드 제휴와 기존 R클럽을 활용해 등 갤럭시 노트7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진행한다고14일 밝혔다.R 클럽은 30개월 할부를 기준으로 스마트폰 할부금의 60%를 18개월간 납부하고 이후 사용하던 중고 기기를 반납하면 남은 할부금의 최대 40%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이다.LG유플러스는 휴대폰 개통 고객이 신한 제휴카드를 신청하면 ▲월 30만원 이상 사용 고객은 1만원 청구 할인 ▲70만원 이상 사용 고객은 1만5000원 청구 할인을 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제휴카드 할인에 더해 19일부터는 갤럭시 노트7을 비롯한 프리미엄 모델을 개통하고 신한 제휴카드를 신청한 고객대상으로 기존 할인에 10만원 추가할인까지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갤럭시 노트7을 R클럽으로 가입하고 신한카드 제휴할인까지 받으면 약 3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할부원금의 60%인 49만8540원에서 신한카드 제휴할인을 받으면 약 46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잔여할부금은 18개월 후 단말기 반납을 통해 보장이 가능하다.박상훈 LG유플러스 모바일마케팅부문장은 “갤럭시 노트7 구매고객은 신한 제휴카드를 활용해 10만원 추가할인까지 받아 단말기 할부 부담이 줄어든다”며 “여기에 기존 R클럽까지 결합하면 가격적인 측면에서 고객들이 갤럭시 노트7를 구매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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