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등학교서 실탄 발견…경찰 '대공 용의점은 없어'

부산 초등학교에서 실탄 발견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9일 오후 2시께 부산 기장군의 한 초등학교에서 실탄이 발견됐다.이날 학교 화단 근처를 순찰 중이던 아동안전 지킴이가 실탄 1발을 발견했고,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길이 6㎝, 지름 9.3㎜의 이 실탄은 K2나 M16 소총 불발탄으로 추정된다고 경찰은 밝혔다.경찰은 별다른 대공 용의점이 없어 수거한 실탄을 군부대에 넘겼다.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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