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오른쪽 네 번째)와 중국 판매대리점인 팡다기차고분유한공사의 류홍웨이 부총재(오른쪽 첫 번째) 등 관계자들이 현지 론칭한 티볼리 에어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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