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관내 마을경로당 환경개선사업 추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창군이 어르신들의 여가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관내 경노당 50개소에 대한 대대적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우선 현장 확인을 거쳐 환경이 열악한 경로당부터 사업을 추진하며 총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군은 이미 지난 주 사업대상지 50곳을 선정한 상태이며 다음주 부터는 선정된 경로당에 해서해 본격적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환경 개선 내용은 도배·장판교체, 보일러교체, 씽크대교체 등의 내외부 수리다.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여가를 즐기실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을 개선시켜 노인복지 향상과 및 찾아가는 복지행정실현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개보수 사업은 읍면별로 개보수 대상 경로당을 추천 받아 군 담당부서의 현지조사 후 개보수가 꼭 필요한 노후경로당을 우선하여 대상지를 선정 했으며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결제활성화 차원에서 6월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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