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아들 논란 AtoZ]그동안 무슨 일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씨 관련 병역비리 의혹 일지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2011년 8월 29일 = 박원순 변호사 아들 주신(27)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에 입소▲2011년 9월 2일 = 주신씨, 허벅지 통증 이유로 귀가▲2011년 10월 26일 = 박원순 변호사, 서울시장 당선▲2011년 12월 9일 = 주신씨, 강남구 자생한방병원에서 MRI(자기공명영상진단) 촬영, 광진구 혜민병원에서 병사용 진단서 발급▲2011년 12월 27일 = 주신씨, 재검으로 4급 공익근무 판정▲2012년 1월 5일 = 일부 언론, 주신씨 병역 회피 의혹 보도▲2012년 1월 8일 = 강용석(무소속) 의원, 블로그에 주신씨 병역비리 의혹 제기▲2012년 1월 9일 = 강 의원, 병무청에 주신씨 MRI 필름 요구. 혜민병원 진단서 발급 의사 김모(47)씨 병역비리 기소 전력 공개▲2012년 1월 18일 = 강 의원, 주신씨 공개 신체검사 제안하고 다시 4급판정 받을 경우 의원직 사퇴 선언. 혜민병원 김모 의사, 강 의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2012년 1월 24일 = 강 의원, 자생한방병원에서 찍은 MRI와 병무청의 CT(컴퓨터단층영상진단) 관련 의혹 제기▲2012년 1월 25일 = 강 의원, 주신씨 뛰는 사진과 동영상 제보자 모집한다며 현상금 100만원 제시▲2012년 1월 29일 = 박 시장, 트위터 통해 "현 정부 하의 병무청이 박원순 병역비리를 용인했다고 믿는 사람이 잘못된 것"이라고 입장 밝힘▲2012년 2월 3일 = 박 시장, 취임 100일 기념 간담회에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너무 잔인하다"고 공식입장 밝힘▲2012년 2월 5일 = 강 의원, 감사원에 병무청 사무처리 적절 여부 감사 요청▲2012년 2월 14일 = 강 의원, 내부고발자로부터 입수했다며 박씨가 병무청에 제출했다는 MRI 공개. 체형 등으로 미뤄 박씨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2012년 2월 20일 = 주신씨, 엄상익 변호사 선임 후 병무청에 개인정보공개 동의. 박 시장 "아들 병역자료 공개" 선언▲2012년 2월 22일 = 주신씨, 연대 세브란스병원서 MRI 촬영. 병무청에 제출한 것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 강 의원 사퇴.▲2012년 11월 =사회지도층 병역비리 국민 감시단, "대리자가 세브란스 공개검증 때 같은 시각, 장소에서 주신씨와 함께 MRI 촬영을 했다"며 병역법 위반 혐의로 주신씨 검찰에 고발 ▲2013년 5월29일=검찰, "여러 의사 감정 결과 바꿔치기 되지 않았고 세브란스 공개 검증때 사용된 MRI는 주신씨 것이 맞다"며 무혐의 처분 ▲2013년 11월6일=대한민국수호연합, 박주신 병역법 위반 고발. 2014년 3월27일, '혐의 없음' 불기소 처분▲2014년 3월20일=이지혜 씨 등 박원순,기동민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2014년 4월21일=병역비리 표현은 허위사실로 명예 훼손에 해당, 이 아무개 씨 등에 대한허위사실 유포 금지 가처분 결정▲2014년 5월18일=허위 사실유포로 양승오 박사, 이지혜 씨 등 7일 서울시 선관위에 고발, 서울시 선관위 검찰에 고발 ▲2014년 6월4일=박 시장 재선 당선 ▲2014년 7월9일=박 시장 측 고발 취하▲2015년 8월13일='박주신 병역법 위반 고발시민모임' 주신 씨 재 고발▲2015년 10월1일=MBC,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 씨, 병역 기피 의혹 수사'라는 제목의 뉴스 보도 ▲2015년 9월2일=임종석 서울시 정무부시장의 MBC 고발 긴급 기자회견 ▲2015년 9월9일=박 시장, MBC 보도 담당 기자, 보도국장, 사장 등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소장 제출▲2015년 10월2일=서울중앙지법, 주신씨 증인소환장 발송. 출석일자는 11월 20일▲2015년 10월6일=박 시장, 강 변호사 상대 1억100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소송 소장 서울중앙지법에 제출 ▲2015년 11월20일=주신 씨 증인 불출석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회부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