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BC카드는 VIP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특급호텔뷔페 식사시 동반 1인에게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특급호텔뷔페 미각 여행(1+1) 행사'를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미각여행 혜택을 이용하기 위해선 방문 하루 전까지 호텔뷔페에 예약해야 하며, 뷔페 이용 후 초대권을 제시한 뒤 BC VIP카드로 결제하면 동반 1인에 대해 무료 식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각여행 초대권은 BC VIP 홈페이지(vip.bccard.com)에서 출력할 수 있으며 테이블당 초대권 1매만 이용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 롯데호텔월드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 더팔래스호텔 서울 ▲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 호텔인터불고 대구 ▲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 ▲ 풀만 앰배서더 창원 등 국내 특급호텔뷔페 7곳에서 진행된다. (조식 제외 및 호텔별 제공조건은 별첨 참고)행사에 대한 추가 세부 문의는 BC카드 VIP상담데스크(☎1566-7890) 및 VIP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확인할 수 있다.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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