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 세종문화회관서 단독 콘서트

보아 /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가수 보아(29)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8월 22일~8월23일 열리는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에서다. 2013년 단독 콘서트 뒤 2년여 만에 가지는 공연을 국민 가수들에게만 허용하는 상징적인 장소에 마련했다. 세종문화회관은 대관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곳이다. 무대에 오른 대중가수가 이미자, 이선희, 신승훈, 전영록, 김연자 정도다. 아이돌로 ‘H.O.T’와 젝스키스가 있지만 여자는 보아가 처음이다. 2000년 데뷔한 보아는 한류 1세대 아이돌로 한국, 일본 등에서 활동하며 ‘넘버 원’, ‘아틀란티스 소녀’ 등 다수 히트 곡을 냈다. 최근에는 정규 8집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를 발표했다.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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