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영만 감독, '우리 애가 파울이라잖아~'

[잠실=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프로농구 원주 동부가 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88-70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2위를 확정했다. 동부 김영만 감독이 심판에 어필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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