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동양고속은 강갑신씨 등 600여명이 신청한 통상임금 확대에 따른 미지급분 소송과 관련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원고 584명에게 2억352만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하라는 판결을 확인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원고들과 합의해 소송종결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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