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 39세에 청년사업가 표창받아…'류승룡이 대표 아니다'

김봉진 대표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 39세에 청년사업가 표창받아…"류승룡이 대표 아니다"[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가 회사에 대해 소개했다.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 소설가 김영하가 출연해 솔직히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봉진은 "39살로 배달앱을 통해 청년 사업가 표창을 받았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류승룡이 대표인 줄 알고 계시지만, 제가 그 배달앱 회사의 CEO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김봉진 대표는 '배달의 민족' 특유의 센스있는 카피에 대해 "모든 회사에서 주문을 하는 사람들은 막내다. 막내들에게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한편 김봉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봉수, 류승룡이 창업한 거 아니었어?" "김봉진, 청년 사업가 표창 대단하다" "김봉진, 젊은 나이에 성공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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