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논스톱' 그리운 얼굴들 12년 만에 모여…故 정다빈 빈자리 '씁쓸'

'뉴논스톱'배우들 [사진=정태우 인스타그램]

'뉴논스톱' 그리운 얼굴들 12년 만에 모여…故 정다빈 빈자리 '씁쓸'[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인기리에 방송됐던 MBC '뉴논스톱' 배우들이 12년 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뉴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이라며 "추억을 안주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정태우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태우를 비롯해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등 '뉴 논스톱'을 빛냈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환하게 웃고있다. 특히 근황을 알 수 없었던 김영준의 최근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냈으며 지난 2007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故) 정다빈의 빈자리가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뉴논스톱'은 2000년 첫 방송된 시트콤으로, 박경림, 조인성, 장나라 등 당대 최고의 톱스타를 배출해낸 시트콤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뉴논스톱 김영준, 진짜 재밌게 봤는데", "뉴논스톱, 김영준 소식 궁금했는데 잘 지내는 듯", "뉴논스톱 김영준, 나까지 훈훈해지네", "뉴논스톱 김영준, 벌써 12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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