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광주비엔날레 도슨트 6월 2일까지 모집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2014광주비엔날레 ‘터전을 불태우라’ 전시 기간 동안 활동할 도슨트를 모집한다. (재)광주비엔날레는 관람객들의 전시 이해를 도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는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현대미술에 관한 특화된 도슨트 교육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2014광주비엔날레 도슨트 참여를 원하면 도슨트 신청서, 최종학력 증명서, 반명함판 사진 등의 관련 서류를 6월 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도슨트 경력자, 외국어 통역 가능자(별도 면접 실시), 국제 행사 진행 경력자, 관련학과 졸업 및 졸업 예정자 등을 우대하며, 성별 및 연령 제한은 없다. 서류 심사를 거쳐 결과는 6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면접 심사와 기초 교육을 거쳐 7월 4일 40여 명이 최종 선발된다. 이들에게는 (재)광주비엔날레 도슨트 교육 수료증과 함께 행사 기간 중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 행사 종료 후에는 도슨트 활동 증명서가 발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www.gwangjubiennale.org ) 참조. 한편 2014광주비엔날레는 ‘터전을 불태우라’를 주제로 39개국 106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9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및 중외공원 일원에서 66일간 펼쳐진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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