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실시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설날 연휴를 앞두고 대명리조트가 스키, 골프, 오션월드 특별분양에 들어갔다.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이 대상으로 계약금은 패밀리형이 300만원, 스위트형이 500만원이다. 특히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법인의 경우 3구좌 이상 추가 특별할인이 주어진다.‘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돼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됐고 5매의 회원카드가 주어진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추가박수)의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만~298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만~4240만원이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형은 소노펠리체 및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고 최저가 1억원 초반에 분양받을 수 있다.회원권은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추가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다. 만기 시 전액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도 준비됐다.이밖에 대명리조트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회원가 50%로 전국 11곳의 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주중 무료, 주말 50% 할인, 퍼블릭골프장 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혜택까지 주어진다.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확인해 가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186-5420)

대명리조트 조감도 /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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