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27일 10시경 서울 서초동 사옥 집무실로 출근했다.이 회장은 지난 9일 감기로 인한 폐렴 증세로 인해 입원 치료를 한 뒤 23일 퇴원했다. 당시 건강이상설이 돌기도 했지만 퇴원 직후 출근경영을 재개하면서 주변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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