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남원시의회(의장 김성범)는 지난 1일 '의정자문위원회'를 구성 하고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 오신 15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의정자문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진석 대한노인회남원시지회장이 선출되었으며, 부위원장에는 박영태 남원시통합체육회상임부회장이 선출되었다.이번에 구성 출범하는 의정자문위원회는 시민들의 다양한 행정욕구와 수준 높은 의정활동 기대에 부응하고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자문하기 위하여 구성하게 되었으며, 의정자문위원회에서는 남원시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의회가 요청하는 사항 등에 대하여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김성범 의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주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지방자치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신뢰를 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정자문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자문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진택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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