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족 종결자 '산바람 보다 시원한 에어컨'

▲ 캠핑족 종결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캠핑족 종결자' 사진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인터넷에서 인기인 '캠핑족 종결자' 사진에는 한 캠핑용 텐트에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돼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캠핑용 에어컨은 국내에선 보기 드물지만 해외에선 이미 다수의 캠핑용품 전문회사가 출시하고 있다. 해외 인터넷 쇼핑몰을 참조하자면 캠핑용 에어컨의 가격은 400~800달러 정도로 차량용 전기나 별도의 충전식 배터리를 사용해 가동된다.네티즌은 '캠핑족 종결자' 사진에 "귀족들이 사용하는 텐트인가?", "산속 바람보다 에어컨을 쐬겠다는 의지", "저럴려면 캠핑은 왜 하는 걸까" 등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이다. "열사병 방지를 위해서나 구급 텐트용으로 쓸만 하겠다"는 의견도 있다.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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