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다비치안경체인은 김인규 대표가 미국 중서부 미시간주에 위치한 미시간 주립 옵토메트리 의과대학을 방문해 본 대학 학장인 대비드 다마리 박사와 특수 프로그램 의탁교육 개발에 대한 상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미시간 주립 옵토메트리 의과대학은 미국 내 전체 18개의 옵토메트리 의과대학 중 미시간주의 유일한 학교로서 1975년 설립 후 우수한 검안의들을 배출해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옵토메트리 임상과 학문에 기여하고 있다. 김인규 대표는 "한국 안경체인의 지속적인 전문화의 일환으로 다비치안경체인의 우수한 안경사 발굴과 선진국의 옵토메트리 임상실습과 신기술 의탁교육 프로그램 발굴을 목적으로 외국 우수 옵토메트리 학교를 물색 중에 금번 미시간 주립 옵토메트리 의과대학과 상호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김 대표는 이날 미시간 주립 옵토메트리 의과대학의 선진 옵토메트리 임상크리닉과 강의 등을 참관하고 본 대학원의 세계적인 옵토메트리 석학 마이클 키팅 박사와 특수 콘택트렌즈 임상디렉터 부르스 모겐 박사, 그리고 소아 및 양안시력훈련 디렉터 마크 스완 박사 등의 교수진과 미국 옵토메트리의 새로운 임상지식과 기술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번 다비치안경체인과 미시간 주립 옵토메트리 의과대학의 양해각서 체결은 비전테라피, 소아 시기능이상, 특수 굴절검사 그리고 특수 콘택트렌즈 전문분야 교육프로그램 과정을 미시간 주립 옵토메트리 의과대학에서 제공하고 일정한 교육을 수료하면 미시간 주립 옵토메트리 의과대학의 교육이수 자격증을 수여하게 된다.임혜선 기자 lhsr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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