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제일모직 빈폴골프가 '퍼스트클럽(1st club)' 출시를 기념해 LPGA 프로골퍼 서희경 선수와 함께 하는 프로암 투어를 개최한다. '퍼스트 클럽'은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 빈폴골프의 '퍼스트클럽'은 기존의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강점을 한층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달 5월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서희경 프로와 함께하는 프로암 인 플로리다(in Florida)는 실제 LPGA 투어 개최코스로 유명한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명문 골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빈폴닷컴 홈페이지 및 빈폴골프 매장을 통해 참여동기 및 간단한 신청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다음달 19일 빈폴닷컴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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