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230여명 목숨을 앗아간 참사

【산타마리아=AP/뉴시스 】나이트클럽 화재 참사가 발생한 브라질 산타마리아의 키스나이트클럽 인근에서 한 여성이 검은 색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망자 목록에 기록되지 않은 3명의 희생자가 발견되면서 이번 참사 희생자 수는 231명에서 234명으로 늘었고, 부상자 중 75명이 중태인 가운데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