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S건설, 실적 쇼크로 이틀째 급락..52주 신저가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7일 어닝쇼크 수준의 실적을 발표한 GS건설이 이틀째 약세를 지속하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9일 오후 1시26분 현재 GS건설은 전일대비 3.12% 하락한 5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5만2300원(-4.04%)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GS건설은 전일에도 11.24% 급락했다.삼성, 키움, 메릴린치가 매도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외국계증권사 창구에서 8만주 가량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정재우 기자 jjw@<ⓒ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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