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좀비 특집 관심 폭발…'난 알 것만 같애'

[아시아경제 김경훈 기자]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좀비 특집 방송이 예고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미스터리 레이스 첫 번째 주제인 '이상한 수학여행' 편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런닝맨 멤버 전원이 교복을 입고 런닝고 학생으로 변신해 인천 지역을 이동하면서 레이스와 추격전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캠프파이어가 진행되는 동안 "오늘 정말 수학여행을 온 것 같다"며 추억에 빠져든다.  하지만 레이스 중 런닝고 학생 가운데 좀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멤버들은 충격에 빠지고 누가 인간인지 좀비인지 서로를 믿을 수 없는 급박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런닝맨 좀비 특집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 여름이 다가오는구나. 좀비특집 기대만빵", "누가 좀비인지 난 알 것 같아", "무조건 본방 사수"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김경훈 기자 styxx@<ⓒ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뉴스부 김경훈 기자 styxx@ⓒ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