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기존에는 남산을 출발해 백범광장, 남대문시장(악세사리전문상가)을 돌아 남산3호터널에서 다시 남산으로 가는 노선이었으나 백범광장에서 후암삼거리를 거쳐 남대문경찰서 서울역 회현역을 돌아 남산3호터널로 가는 노선으로 변경된 것.이에 따라 서울역 건너편 서울스퀘어에 정류장이 신설됐다.정류장이 신설되면서 서울스퀘어 건물 주차타워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그래서 주차요금이 종일 2만원(10분 무료, 이후 10분마다 1000원)인 주중에 남산순환버스와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오후 6시 이후 주차요금을 50% 할인받는다. 남산N타워나 남산케이블카, 남산골한옥마을을 이용한 후 영수증이나 입장권을 제시해도 오후 6시 이후에는 주차요금이 50% 할인된다.주말에 남산순환버스와 셔틀버스를 이용하거나 남산N타워, 남산케이블카, 남산골한옥마을을 이용한 후 영수증이나 입장권을 제시하면 2시간 동안 주차요금이 무료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