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재기자
▲불가리아에서 직소싱한 TED-BED의 원터치 스프링 매트리스.
이마트는 이번엔 선보이는 매트리스는 지난해 독일 하임 텍스타일(Heim Textile)에서 발굴해 현지 공장에서 직접 생산했고, 독일 LGA품질테스트에서 3만5000회 충격기준테스트(국내기준 8000회)를 100점 만점에 99점으로 통과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 국내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해 매트리스 강도를 10% 상향 조정하고, 독립형 포켓 스프링을 7-존(ZONE) 으로 구성해 기존 포켓 매트리스의 사양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을 거쳐 한국인 체형에 맞도록 제작했다고 덧붙였다.이마트는 이번 제품은 TED-BED사의 특허 기술로 포장해 소비자가 매장에서 구매한 뒤 직접 제품을 운반해 가정에서 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조승환 이마트 가구담당 바이어는 “이번 반값 매트리스는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좋은 상품을 구입 할 수 있도록 오랜기간 마련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 매트리스는 물론 가구 전반적으로도 유통 및 물류과정 혁신을 꾸준하게 이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윤재 기자 gal-ru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