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 홍아름, 볼매녀 등극…'볼 때마다 매맞아'

▲ MBC '무신' 방송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배우 홍아름이 '볼매녀'로 등극해 화제가 되고 있다.홍아름은 MBC 주말 대하 사극 '무신'에서 김주혁(김준 역)과 러브라인을 그리는 첫사랑 월아 역을 맡아, 여노비가 되는 과정에서 호되게 매질을 당하는 연기를 절절하게 선보였다. 보통 '볼매녀'란 말은 볼수록 매력적인 여자라는 인터넷 신조어이지만 홍아름은 2회 내내 등장 때마다 호되게 매를 맞아 '볼 때마다 매 맞는 여자'라는 의미로 '볼매녀'가 됐다. 또 '무신' 관계자는 홍아름에 대해 "어린 나이로서는 보기 힘들 정도의 감정컨트롤과 눈물연기로 촬영팀들을 감탄하게 한다"며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서 모두에게 사랑받는 존재다"라고 평했다. 한편 홍아름은 지난 2006년 CF 모델로 데뷔, KBS 드라마 '인순이는 예쁘다', '내 사랑 금지옥엽', '다 줄거야'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려 왔다. 장인서 기자 en1302@<ⓒ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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