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포토] 장근석 “나의 무기는 경험이다”

영화 <너는 펫>에서 인호 역을 연기한.“20년 동안 일을 해왔기 때문에 넘어져도 일어서는 법을 알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재미없게 정해진 ‘안전빵’으로 가고 싶지 않다. 안 해봤던 것도 해보고, 어차피 안 될 것을 알면서도 무모하게 도전해보고 싶다. 이걸 하면 빨리 아시아 프린스가 될 것 같은 작품도 있겠지. 그걸 해서 아시아 프린스가 되면 행복하겠지만 누가 봐도 뻔~하게 잘 될 것 같은 건 재미없다. 늘 직진으로만 가야만 할까? 돌아가는 것도 좀 재미있지 않을까? 무엇이든 재미있는 길을 걷고 싶다.”<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강성희 인턴기자 인턴기자 shee@10 아시아 사진. 이진혁 eleven@<ⓒ즐거움의 공장 "10 아시아" (10.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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