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호기자
최중경 지경부 장관이 분향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난 7월 27일 용인시 금어리에서 우편물을 배달하다 폭우로 인한 급류에 휩쓸려 순직한 고 차선우 집배원의 추모비 제막식이 4일 천안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에서 열렸다. 차 집배원의 유족과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200여명이 자리를 같이했다.왼쪽부터 김영수 경인지방우정청장, 정용준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장,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 최중경 지식경제부장관, 유족 유향호씨, 이항구 우정노조위원장, 유재철 지식경제공무원노조위원장, 한병천 별정국중앙회장
이경호 기자 gungh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