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추재엽 양천구청장이 취업박람회를 찾아 구직자들을 격려했다.
이밖에도 적성검사, 직업심리검사, 자기소개서·이력서 클리닉 등 코너에도 많은 사람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양천구는 무엇보다 많은 구민이 안정된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우량기업 위주의 실 채용 수요가 많은 업체를 우선 참여시키고 ☞ 채용관(참가기업 1:1 취업상담·현장 면접), ☞ 컨설팅관(이력서작성, 면접스킬, 이미지 컨설팅), ☞ 부대행사관(이력서 사진촬영, 모의면접, 면접코디) 등 여러 코너를 마련해 구직자별로 필요한 면접자세, 코디 등 취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준비했다. 또 이번 박람회 후원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고용노동부서울남부지청, 양천구상공회 등 유관기관 역시 현장 부스를 통해 취업성공 패키지와 청년 창직인턴제, 취업지원 및 진로지도 서비스 등 평소 구민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창·취업 및 취업교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추재엽 양천구청장은 “아파트형 공장을 유치하고 정보·기술 미디어 기업을 육성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누리타운 취업지원센터를 상시운영하고, 여성 일자리를 위한 민간콜센터를 유치하는 등 구민들의 실제적인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