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관악시민대학
관악구는 2004년부터 서울대학교와 관학협력사업을 펼쳐왔으며 관악시민대학과 관악시민대학원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돼 왔다.관악시민대학과 관악시민대학원 과정은 30여명 서울대학교 교수진이 강의를 하고 있고 시민대학을 수료해야만 시민대학원 과정을 밟을 수 있다.기초소양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진 관악시민대학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진들이 직접 관악구 평생학습관으로 출강, 사회 문화 과학 법률 역사 등 다양한 고급 교양강좌를 제공하는 관악구의 대표적 강좌로 13기까지 85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제14기 관악시민대학은 관악구 평생학습관 회원카드를 발급한 관악구민에 한해 선착순으로 방문(전화) 신청하면 된다.여석이 있을 경우 다른 구 주민도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5만원이다.관악구 평생학습관(☎880-3992, 3988)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