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규주택매매건수 31.2만..'예상하회'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미국의 6월 신규주택매매 건수가 31만2000건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이는 예상 평균치인 32만건보다 떨어진 수치다. 한편 이날 5월 신규주택매매 건수는 31만9000건에서 31만5000건으로 수정됐다. 이승종 기자 hanaru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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