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사업지역내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후 조감도
이 사업과 관련, 구는 사업지역내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3월 사업지역내 주민들로 이루어진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하고 두차례 회의를 거쳐 지난 5일 한국옥외광고협회 금천구지회와 사업추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협회 소속 디자인센터를 통해 사업지역내 각 점포를 방문, 개선될 간판디자인에 대한 점포주 의견을 청취한 후 ‘사업추진 동의서‘를 징구하고 있다.최봉주 건설행정과장은 “이번 사업은 사업지역내 각 건물주와 점포주들의 동의가 필수적인만큼 동의서를 징구하기 위해 점포 방문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또 “활력있고 쾌적한 금천거리 조성을 통해 구민 우선 사람중심의 금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금천구청 건설행정과(☎2627-1582)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