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발주처 채무 1500억원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두산건설은 25일 공사 발주처인 디에스한유 등 채무 150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자기자본 대비 17.2% 규모다.김혜원 기자 kimhy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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