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NHN이 사흘만에 상승세로 반전했다.28일 오전 9시20분 현재 NHN은 전일 대비 2000원(1.08%) 오른 18만7000원을 기록중이다. NHN(대표 김상헌)은 이날 지난 2009년 연간 매출액 1조3574억원, 영업이익 5405억원, 순이익 4209억원을 기록,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분사한 NHN비즈니스플랫폼의 분할 전 기준 실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 12.4%, 영업이익 10%, 순이익 15.9% 증가한 수치다. 연간 매출을 매출원별로 살펴보면 ▲검색 광고 매출 51% ▲게임 매출 33%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매출 15% ▲기타 매출 1% 비율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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