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추억의 붕어빵' 전시회 연장...2주간 7000명 돌파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주최한 ‘추억의 붕어빵’ 미니어처 전시회가 연장 전시에 들어간다. 이 전시회는 이번달 5일 오픈 후 하루 평균 5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고 있으며 2주 만에 관람객수 7000명을 돌파했다. 진흥원측은 관람객이 줄지 않자 전시 기간을 3주 연장해 다음달 13일까지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추억의 붕어빵’ 전시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심형래 영구아트 감독이 제작중인 3D 애니메이션 촬영용 미니어처 20여점을 선보인다.전시장에선 미니어처 제작과정과 예고편 영상이 최초로 공개되며 실물 크기로 제작된 주인공 육남매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꾸며져 있다.이번 전시는 다음달 13일까지 휴관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애니메이션 관련 학과의 단체관람도 가능하다.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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