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장진영의 건강 악화 소식이 들리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응원의 물결이 일고 있다.1일 오후 위암 투병 중인 장진영의 건강이 악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에서 수많은 응원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아이디 'chinn***'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응원합니다. 꼭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좋아 하는 배우를 잃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아이디 'live***'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배우 중에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장진영 씨를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라고 응원했다.또 아이디 'hamb***'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장진영씨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바랍니다. 살아만 있어달라"고 말했다.이밖에도 많은 누리꾼들은 장진영의 건강 악화 소식에 안타까운 목소리를 내며 쾌차를 기원했다.한편 장진영은 지난달 5일 미국에서 귀국한 후 최근 병세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다 갑자기 악화돼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장진영은 상당히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병세에 대해서는 드러나지 않은 상태다. 이와 관련, 장진영의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 측은 "어떤 말도 할 입장이 아니다"라고 전했다.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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