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 프로젝트 수주 등 힘입어 실적개선

마크로젠이 국내외로부터의 각종 프로젝트 수주 증가에 따라 매출액이 크게 늘어났다. 6월 결산법인인 마크로젠측이 13일 발표한 경영실적에 따르면 지난 회기 동안 매출액 224억원을 기록, 전기 대비 대비 36% 성장했다. 순익은 32억원이며, 영업이익은 15억원을 기록해 흑자반전했다. 회사측은 실적호조에 대해 "말레이시아 국영기관인 MPOB, 한국 질병관리본부 등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확보한 유전체 분석 프로젝트 수주 등이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유통팀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