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의 시원한 숲 속 재즈(Jazz) 공연

산림청, 25일 제2회 칠보산자연휴양림 ‘한여름 밤의 숲속 콘서트’ 마련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 칠보산자연휴양림이 25일 아름다운 소나무 숲을 무대로 ‘제2회 한 여름밤의 숲속 콘서트’를 연다.이날 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개그맨 김필수씨 사회로 ▲‘Eclat Big Band’의 재즈음악 ▲초청가수(이한, 김경아)의 공연 ▲밸리댄스(가디스밸리댄스팀)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Eclat Big Band’는 행사를 위해 경비 일부를 내는 등 칠보산자연휴양림과 함께 지역에 다채로운 문화를 전하는 동반자로 나섬으로써 뜻이 크다.현재혁 칠보산자연휴양림 팀장은 “여러 분야와 접목한 산림휴양 프로그램들을 찾아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민과도 함께하는 자연휴양림이 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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