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추억의 낭만콘서트 연다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오는 30일 오후 7시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추억을 만나다… 낭만콘서트'를 가지고 주민들을 찾아간다. 이번 낭만콘서트 공연은 1970년대 듀엣 ‘투코리언스’로 데뷔해 3000여 곡의 CM송과 명상음악을 발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 김도향과 ‘맑은 하늘’ 등을 불러 우리에게 친숙한 그룹 동물원이 출연, 지난날의 아련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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