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노드, 자회사 홈네트워크제품 등 사업목적 추가

은 자회사인 3노드멀티미디어(심천)유한공사가 24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홈네트워크제품 생산경영, 통신모듈 단자 연구개발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회사측은 "사업목적추가 절차는 중국 관계 규정에 따라 중국 무역공업국과 공상행정관리국의 최종승인을 받아야 하며, 승인 과정에서 결의사항의 변경을 권고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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