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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동 노해근린공원, 숲체험 체육공원으로 재탄생

수정 2021.07.29 10:07입력 2021.07.29 10:07
중계동 노해근린공원, 숲체험 체육공원으로 재탄생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해근린공원이 숲체험 체육공원으로 재탄생된다.


서울시는 28일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계2택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중계동 360-18번지 일원에 위치한 노해근린공원은 1995년 12월 최초 조성 당시 축구장과 구민 체육센터 등 운동시설을 갖춘 체육시설형 근린공원으로 만들어졌으나, 노후화되고 단조롭다는 지적에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시는 풋살장과 족구장 등 종합구기장과 X-게임장, 잔디마당, 숲 놀이터를 추가해 공원을 새로 가꾸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다양한 체육 컨텐츠와 자연친화적인 숲체험 공간 등을 조성해 주민 수요에 부응하는 공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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