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검찰, '김건희 디올백' 구매 이명수 서울의 소리 기자 오늘 피의자 조사

시계아이콘02분 2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최재영 목사가 김건희 여사에게 선물한 크리스찬 디올 파우치를 직접 백화점에서 구매해 최 목사에게 전달한 이명수 서울의 소리 기자가 30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전날 단행된 검찰 중간 간부 인사에서 김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김승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검사(사법연수원 33기)가 유임된 가운데 향후 검찰의 수사 속도와 강도에 관심이 쏠린다.


검찰, '김건희 디올백' 구매 이명수 서울의 소리 기자 오늘 피의자 조사 이명수 서울의 소리 기자가 유뷰브 방송을 통해 자신이 김건희 여사에게 건네진 가방을 직접 구매한 사실을 밝히고 있는 모습. 사진=서울의 소리 유튜브 방송 캡처
AD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이 기자를 청탁금지법 위반, 명예훼손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인 2022년 9월13일 최 목사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지하에 있는 코바나컨텐츠 사무실로 김 여사를 찾아가 300만원 상당의 크리스찬 디올 파우치를 선물했는데, 이 기자는 해당 가방을 자신의 사비로 구입해 최 목사에게 전달했다.


이 기자는 자신이 직접 백화점 매장에서 가방을 구매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해 공개했다. 또 최 목사가 당시 선물을 건네는 장면을 촬영하는데 사용했던 손목시계형 몰래카메라 역시 이 기자가 준비해 최 목사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자는 윤 대통령 당선 직후인 2022년 3월부터 최 목사와 함께 김 여사에 대한 잠입 취재를 상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의소리는 지난해 11월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고 윤 대통령 부부를 청탁금지법 위반과 뇌물수수 혐의로 고발했다.


이 기자는 대선을 앞둔 2022년 1월 김 여사와의 7시간 분량 통화 내용을 MBC와 서울의소리를 통해 공개했던 인물이다. 이와 관련, 김 여사는 이 기자와 백은종 서울의 소리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고, 지난달 대법원에서 1000만원 배상 판결이 확정됐다.


앞서 시민단체 활빈단의 홍정식 대표는 청탁금지법 위반, 명예훼손, 무고 등 혐의로 최 목사와 백 대표, 이 기자를 검찰에 고발했다.


당시 홍 대표는 고발장에서 "피고발인들은 평소 윤석열 대통령과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등에게 허위 인신 비방과 모욕, 명예훼손을 일삼은 자들"이라며 "피고발인들은 앞서 윤 대통령과 김 여사에 대한 통화녹음으로 인한 명예훼손 사건으로 인해 법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앞두고 여론이 수세에 몰리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특검법 정치공세에 가세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몰래 촬영한 선물 공여 과정 영상을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하고 언론에 유포함으로써 윤 대통령과 김 여사에 대한 인신 모독과 명예훼손 행위를 가했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피고발인들이 공모해 저지른 위와 같은 일련의 행위들은 '국민의 알권리'라는 명분으로 윤 대통령과 김 여사를 고의와 악의로 명예훼손하고 비방하기 위한 범죄행위로, 특히 피고발인들이 사전에 공모해 손목 카메라까지 장착하고 선물 공여를 몰래 촬영한 행위는 청탁금지법에서 정한 청탁 공여 행위에 해당하는 바, 청탁금지법 등 관련법에 따른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또 홍 대표는 "피고발인들은 자신들의 선물 공여 행위를 법적으로 문제 삼기 위해 윤 대통령과 김 여사를 대검찰청에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며 "현행 청탁금지법에서 피고발인들이 선물을 공여한 김 여사는 처벌받지 않고 공여자가 처벌된다는 사실과 대통령이 헌법상 형사소추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뻔히 알면서도 대통령 부부의 명예를 고의로 훼손하고 모독하기 위해 고발행위를 남발하고 이를 다시 언론에 유포한바, 피고발인들의 이 같은 행위는 국가원수인 대통령의 명예와 권위를 손상시켜 국격을 추락시키고자 한 불순한 의도에서 비롯된 중대범죄 행위로 명예훼손과 모욕죄, 무고죄 등 관련법에 따른 형사처벌을 피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지난 9일 홍 대표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13일과 20일 각각 최 목사와 백 대표를 불러 조사했다. 백 대표는 고발인 조사를 받으러 온 날 김 여사와 관련된 의혹을 추가로 제기하며 고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3일 단행된 고검장, 검사장 등 대검 검사급 검사 인사에서 김 여사 관련 수사를 지휘했던 수뇌부가 모두 교체되며 논란이 일었다.


당시 김 여사 수사를 둘러싸고 용산 대통령실과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진 송경호 서울중앙지검장이 부산고검장으로 승진해 자리를 옮기게 되면서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이었던 시절 대변인을 맡았던 이창수 전주지검장이 후임자로 발탁됐다. 또 김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수사를 지휘했던 김창진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는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으로,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수사를 지휘했던 고형곤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는 수원고검 차장검사로 각각 발령 났다. 외형적으로는 세 사람 모두 고검장이나 검사장으로 승진하는 인사였지만, 일선 수사와는 거리가 있는 부서에 배치되면서 김 여사 수사에 대한 윤 대통령의 불만이 반영된 '좌천성 승진' 인사라는 평가가 나왔다.


AD

전날 고검검사급 인사를 앞두고 수뇌부에 이어 일선 수사팀 지휘부까지 교체될 것인지 관심이 쏠렸다. 이원석 검찰총장은 이번 인사를 앞두고 서울중앙지검 김승호 형사1부장과 최재훈 반부패수사2부장의 유임을 법무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예상보다 검찰 중간 간부 인사 발표 시기가 늦춰지면서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막판까지 두 사람의 교체를 고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결국 기존 수사팀을 유지하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