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은 “물가 잡혀야 금리 내린다”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3.50% 동결
3%대 물가상승률 여전히 부담
시장선 올 하반기 기준금리 내릴 것으로 전망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50%로 8차례 연속 동결했다. 지난해 2월부터 1년 내내 기준금리를 더 올리지도, 내리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한은은 물가상승세가 뚜렷하게 잡혀야 긴축 기조를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올해 하반기에는 물가가 꺾여 한은이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한은 “물가 잡혀야 금리 내린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새해 첫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AD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현재 기준금리(연 3.50%)를 동결했다. 금통위는 지난해 2월부터 이날까지 8차례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햇수로는 1년째다.


한은이 1년째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여전히 3%대를 기록하며 한은 목표치인 2%에 미달했기 때문이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8월 3.4%를 기록한 후 12월(3.2%)까지 5개월 연속 3%대를 이어가고 있다.


한은은 올해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인 2%에서 안정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충분히 장기간 긴축 기조를 지속한다고 연초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에서 밝힌 바 있다.


한은은 올해 물가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겠지만 4분기 이후에나 목표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중동과 유럽 등지에서 지정학적 위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기후변화 위험성 등도 커져 여전히 물가 불안 요인이 남아있다는 판단이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연초 신년사에서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을 잘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준경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는 "물가상승률이 3%대를 기록하고 있고 공공요금 상승압력이 있기 때문에 2%대 안착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한은이 기준금리를 내리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평가했다.

한은 “물가 잡혀야 금리 내린다”
가계부채 수준 여전히 높아, 부동산PF는 금리 인하로 대응 안 해

가계부채 수준이 여전히 높다는 점도 긴축을 이어가게 만드는 요인이다. 한은에 따르면 지난해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1년 전보다 10조1000억원 늘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00.8%에 달했다.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1095조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가계부채 증가율이 주춤해졌지만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기조가 지속되면서 다시 부채가 증가세로 돌아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윤석진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연구원은 "물가상승률이 둔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목표를 상회하는 상승세를 기록 중"이라며 "가계부채 리스크 등 금융안정 목표를 고려할 경우 현 수준의 기준금리를 당분간 유지할 필요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태영건설에서 촉발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감이 시장에 퍼졌지만 아직 금리 인하로 대응할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이 이번 결정에 반영됐다는 평가다. 부동산 PF 문제는 기준금리 인하보다는 기업의 자구노력과 정부·금융당국의 재정적 지원이 우선이라는 게 한은의 판단이다.


김지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부동산 PF 문제가 금융시스템 문제로 이어진 상황이 아니라서 한은이 다른 나라보다 먼저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할 필요성이 없는 상황"이라며 "오히려 금리 인하가 가계부채 및 부동산 가격 상승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작용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류덕현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는 "한은이 부동산 PF 때문에 기준금리를 인하할 상황은 아니다"며 "한은이 기준금리를 내리는 시기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시기 등을 고려해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준금리 인하 여부는 물가안정+美기준금리 인하 시점에 달려

전문가들은 한국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는 물가안정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 등에 달려있다고 봤다. 현재 시장금리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일부 반영된 수준까지 내려왔다.


다만 상반기에는 물가상승률이 한은이 원하는 수준까지 내려오기 어렵고 Fed의 기준금리 인하 시기도 봐야 해서 한은이 섣불리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았다.


Fed는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직후 발표한 전망에서 올해 3차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오는 5월 FOMC에서 Fed가 금리를 내릴 확률은 92.3%로, 6월에 내릴 확률은 99.7%로 집계됐다.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물가 둔화 기조와 부동산 PF 관련 여파 등의 확인이 필요하다"며 "오는 6월 Fed의 금리 인하 이후 7월에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 단행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창섭 현대차증권 연구원도 "국내 물가 안정세 및 하반기 미국 금리 인하 시작 등으로 하반기를 기점으로 국내에서도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역대 최대로 역전된 한미 금리 차(2%포인트)로 인해 미국이 빠르게 금리를 내린다 해도 한은은 여유가 있다는 평가도 있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5.25~5.5%다.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이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하더라도 우리는 역전된 금리 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인상 사이클에서 미국을 끝까지 쫓아가지 않았듯 미국이 내린다고 우리도 따라서 같이 내릴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조용구 신영증권 연구위원도 "미국 인하 시점과 속도에 따라 한미 금리 차를 완만하게 축소하는 수준에서 이를 추종할 듯하다"고 말했다.


AD

앞서 아시아경제가 경제연구소 이코노미스트, 국내외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 21명을 대상으로 지난 3~5일 설문조사한 결과 21명의 응답자 중에서 16명(76%)이 올해 3분기에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박유진 기자 geni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