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정치 그날엔]서울 사전투표율 20%가 변수?…흥미로운 홍준표 시나리오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가장 최근 서울 보궐선거 2021년 4월
서울시장 놓고 오세훈vs박영선 맞대결
높은 사전투표율, 여야 모두 ‘희망회로’

편집자주‘정치 그날엔’은 주목해야 할 장면이나 사건, 인물과 관련한 ‘기억의 재소환’을 통해 한국 정치를 되돌아보는 연재 기획 코너입니다.
[정치 그날엔]서울 사전투표율 20%가 변수?…흥미로운 홍준표 시나리오
AD

오는 10월11일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참고 자료는 2021년 4월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다. 대통령선거나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른 보궐선거가 아니라 따로 진행했던 ‘가장 최근의 서울 보궐선거’가 바로 그 선거였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 실제로 2021년 4월 보궐선거는 대선의 전초전으로 인식됐다. 여야 모두 총력전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의 정치적 상징성도 만만치 않다. 여의도 정가에서는 내년 4월10일 제22대 총선의 서울 민심을 확인하는 전초전으로 바라보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여야가 받게 될 정치적 충격파도 적지 않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단순한 보궐선거가 아니라 내년 수도권 총선기상도를 미리 보는 중요한 일전”이라며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지는 진영은 메가톤급 충격이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정치 그날엔]서울 사전투표율 20%가 변수?…흥미로운 홍준표 시나리오 2021년 10월 26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을 찾은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 참배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정치 경험이 풍부한 홍 시장의 분석은 여야 모두 곱씹어볼 만한 내용이다. 여당은 선거의 의미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임할 수도 있었는데, 김태우 전 구청장을 공천하면서 정면 돌파로 방향을 틀었다.


선거에서 승리하면 정치적인 과실을 얻을 수 있지만, 패배할 경우 정치적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는 선택이다. 여야 모두 투표율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투표율 중에서도 사전투표율은 관심의 초점이다.


10월11일 열리는 이번 보궐선거는 추석연휴와 한글날 연휴를 끼고 치르는 선거다. 여야 모두 공식적으로 선거운동에 당력을 쏟을 시간이 생각보다 길지 않다는 얘기다. 그런 의미에서 10월6일과 7일 각각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는 사전투표는 선거 흐름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변수가 될 전망이다.


과거 보궐선거는 20% 안팎의 낮은 투표율이 일반적이었다. 여야 ‘집토끼 vs 집토끼’의 대결 구도였다. 하지만 사전투표가 도입되면서 상황은 바뀌었다.


금요일과 토요일 사전투표는 평일 열리는 보궐선거의 특성을 상쇄하는 요인이다. 직장에 다니는 이들은 평일 투표에 참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전투표 도입으로 본인 의지만 있다면 금요일 오후나 토요일을 이용해 얼마든지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여야 모두 사전투표에 지지층이 많이 참여하도록 공을 들이는 이유다.


[정치 그날엔]서울 사전투표율 20%가 변수?…흥미로운 홍준표 시나리오 다음 달 11일 치러지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21일 서울 강서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우 국민의힘 후보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홍 시장은 “(강서구청장 선거는) 사전투표가 20%대에 이른다면 그건 야당이 유리하고 투표율이 낮다면 그건 여당에 희망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전투표 20%는 전체 투표율이 상당히 높게 올라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선거 열기가 뜨겁다는 의미이고, 이는 바람몰에 나서는 야당에 유리한 변수다.


다만 사전투표율 20%는 결코 쉬운 목표가 아니다. 2015년 10·28 재·보궐선거 당시 사전투표율은 3.58%에 불과했다. 홍 시장이 언급한 20% 사전투표율과는 상당한 격차가 있다.


흥미로운 점은 가장 최근 서울에서 진행했던 보궐선거인 2021년 4·7 보궐선거 당시 사전투표율이 20%를 돌파했다는 점이다. 당시 사전투표율은 21.95%로 역대 재보선 최고를 기록했다.


그 결과를 보며 여야는 모두 ‘희망회로’를 돌렸다. 당시 여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은 여론조사에서는 열세였지만, 지지층이 뭉친 결과 사전투표율이 올랐다고 평가했다. 반면 야당이었던 국민의힘은 “정권심판론 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치 그날엔]서울 사전투표율 20%가 변수?…흥미로운 홍준표 시나리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2022년 6월1일 서울 서대문구 커피전문점 SANMEAG에 마련된 북가좌제2동 제5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와 민주당 박영선 후보가 맞대결한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일찌감치 판세가 기울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예상외로 높은 사전투표율 때문에 여야 모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과적으로 당시 서울시장 보궐선거 총투표율은 58.2%에 달했다. 평일에 별도로 치르는 보궐선거의 특성을 고려한다면 상당히 높은 투표율이다.


개표 결과 오세훈 후보가 57.5% 득표율로 당선됐다. 박영선 후보는 39.2% 득표율로 낙선했다.


그렇다면 높은 사전투표율은 판세 흐름 변화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할 수 있을까.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다. 오세훈 후보의 최종 득표율은 대체로 선거 이전에 발표됐던 여론조사와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결과였다.


반면 박영선 후보의 최종 득표율은 선거 이전 여론조사 결과보다는 10% 포인트 안팎 더 높은 수치였다. 사전투표율이 높을수록 민주당에 유리한 영향을 줄 것이라는 당시 여의도 정가의 분석이 어느 정도 입증된 셈이다.



10월11일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역시 10월6일과 7일 진행하는 사전투표 참여율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