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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일산화탄소 배출 줄인 '가스레인지' 출시
최종수정 2019.07.12 09:24기사입력 2019.07.12 09:24
SK매직, 일산화탄소 배출 줄인 '가스레인지' 출시 SK매직 '뉴 에코 가스레인지'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SK매직은 일산화탄소 배출을 줄인 '뉴 에코 가스레인지'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새로 개발한 뉴에코 버너를 장착한 게 특징이다. 일산화탄소 농도를 국내 최저 수준인 0.017%로 낮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편의성과 안전성도 강화했다. 화력의 세기를 4단계로 세분화해 요리에 따라 조리가 가능하다. 특히 미세화력 구현이 가능해 조림, 구이, 죽 등을 조리할 때 편리하다. 원터치 점화 기능, 전면 건전지 교체 케이스, 음식물 내부 침투를 막는 '슈퍼 실드탑', 청소가 용이한 '완전 분리형 버너' 기능도 적용했다.


SK매직, 일산화탄소 배출 줄인 '가스레인지' 출시 SK매직 '뉴 에코 가스레인지'


바닥 온도를 감지해 고온으로 올라가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 주는 '과열방지 안심센서' 기능을 갖췄다. 2개의 가스 분출구로 안정적인 불꽃 유지를 가능하게 해주는 '듀얼 노즐', 대용량의 용기도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한 '5발형 그레이트'를 사용해 보다 안전하게 쓸 수 있다.

SK매직 관계자는 "일산화탄소에 대한 고객의 불안감을 없애기 위한 끊임 없는 연구를 통해 뉴에코 버너 개발에 성공했다"며 "혁신적인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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