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장고 들어간 이재용 재판부…'정유라 지원' 인식여부 쟁점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장고 들어간 이재용 재판부…'정유라 지원' 인식여부 쟁점 이재용 부회장
AD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문제원 기자] 오는 25일 '이재용 재판' 1심 선고를 앞두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김진동)는 장고에 들어갔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지난 7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징역 12년이라는 중형을 구형했고, 그외 삼성의 전직 임원 4명에게도 징역 7~10년을 구형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에 대한 승마지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씨를 향한 뇌물공여에 해당하는지 여부다. 이 부회장 측이 정씨의 승마지원 명목으로 해외로 내보낸 약 78억원을 둘러싼 재산국외도피 등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지도 관심이다.


정씨 지원 및 뇌물공여의 동기, 즉 뇌물죄 성립을 위한 대가관계의 증거라고 특검팀이 주장하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등 현안에 이 부회장이 얼마만큼 관여했는지, 이 같은 일이 이 부회장과 무관하게 진행될 수 있었는지를 따지는 일도 중요하다. 박 전 대통령과 최씨를 한 데 묶어 이른바 '경제공동체'로 규정할 수 있는지도 변수다.

특검팀은 국회에서 정씨의 '공주승마' 의혹이 제기되고 '정윤회 문건' 사건으로 최씨와 정씨가 '비선실세'라는 논란이 불거졌던 만큼 이 부회장 측이 승마지원 요구를 단순히 '승마협회 회장사를 맡아 잘 이끌어달라'는 정도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주장한다. 특검팀은 삼성 측 인사들이 박 전 대통령과 최씨 측 인사들을 여러차례 접촉하고 박 전 사장이 정씨의 임신과 출산에 대해 최씨 측 인사들에게 물었던 사실 등을 주요 정황 증거로 내세웠다.


이 부회장 측 변호인단은 박 전 대통령이 '정유라 지원'이라는 구체적인 언급을 한 적이 없고 공소장에도 이런 얘기는 없다며 특검팀이 가상의 틀을 만들어 사건을 끼워맞춘 것이라고 반박한다. 박 전 대통령의 의도가 정말로 '정유라 지원'이었다면 그렇게 빙빙 돌려서 말 할 이유가 없었다는 것이다.


재판부는 '그렇다면 삼성은 왜 독일의 페이퍼컴퍼니까지 동원해 무리하게 정씨만을 특혜지원했을까'라는 질문의 답을 찾는 방식으로 심증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최순실 측의 겁박 때문이었다'는 이 부회장 측의 논리를 재판부가 받아들이느냐가 관건이다.


장고 들어간 이재용 재판부…'정유라 지원' 인식여부 쟁점



이 부회장이 정씨 지원을 지시하거나 관여했는지와 관련해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은 '이 부회장이 구체적인 지시를 한 적도 이 부회장에게 보고를 한 적도 없다'는 취지의 진술을 법정에서 내놨다.


'셀프 덤터기를 통한 이재용 지키기 전략'이라는 해석이 뒤따르는 배경이다. 이런 주장에 대해 재판부가 어떤 의문을 품고 있는지는 지난 주 이 부회장에 대한 피고인신문에서 재판부가 그에게 던진 질문을 통해 짐작할 수 있다.


박 전 대통령과의 2015년 7월25일 독대 때 승마지원이 미흡한데 대한 질책을 받은 뒤 이 부회장이 박상진 전 사장에게 '승마문제를 신경 안 쓰게 해달라'고 말했다는 점과 관련해 재판부는 "이것도 어떻게 보면 지시라고 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이 부회장에게 물었다.


이 부회장은 "대통령이 그렇게까지 얘기하는데 그걸 무시할 수는 없었던 거 같다"고 답했다. "대통령에게 밉보였을 때 받을 불이익은 어떤 거였느냐"는 질문에는 "불이익 정도가 아니라 보복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대답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과 관련해 이 부회장은 '두 회사와 미전실이 알아서 한 일'이라는 취지로 거듭 진술했다. 경영권 승계나 지배력 강화를 기대하고 적극 개입한 게 아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도움을 받으려 뇌물을 공여했다는 공소사실은 성립이 안 된다는 취지다.


이를 두고 재판부는 "피고인이 대주주라는 점에서 상당히 큰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인데 그렇게 남의 일처럼, 회사 운영이라는 차원에서 존중했다는 게 어색하다"고 지적했다. 이 부회장은 "남의 일로 생각하지는 않았다"면서도 "저보다 더 훌륭하고 지식이 있는 분들의 의견을 따랐다고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특검팀이 '정유라 승마지원'에 대해 제3자뇌물이 아닌 단순 뇌물죄를 적용한 점을 재판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주목된다. 이 부회장 측은 이에 대해 "범행에 가담한 공무원(대통령)에게는 전혀 금품이 귀속되지 않고 비(非)공무원(최순실)에게 전부 금품이 귀속된 경우 공무원에겐 제3자 뇌물 혐의가 적용돼야 한다"며 특검팀의 공소제기에 근본적으로 하자가 있다고 주장한다.


특검팀은 범행을 모의하는 단계에서부터 실행을 하기까지 박 전 대통령과 최씨가 공모해 '한 몸'이나 다름없었으므로 뇌물죄로 의율하는 게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뇌물 혐의가 인정되면 최씨의 페이퍼컴퍼니 코어스포츠를 통한 이 부회장 측의 자금지원이나 '말세탁'과 관련한 재산국외도피, 은닉, 뒤따르는 횡령 혐의도 유죄로 인정될 가능성이 높다. 특검팀이 주장하는 도피ㆍ횡령액은 50억원을 넘고 따라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이 적용된다. 형법상 무기징역까지 선고가 가능하다. 특검팀이 이 부회장에게 중형을 구형한 배경이다.


장고 들어간 이재용 재판부…'정유라 지원' 인식여부 쟁점 박영수 특별검사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