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네이버의 '기술플랫폼' 야심…"올해 AI에 1000억 투자"(종합)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분기 430억 AI·기술에 투자…올해 1000억 투자 예상
상반기 중 클로바 플랫폼 공개…네이버 키보드·이미지검색 상반기 출시
검색광고 전체 매출의 47%…쇼핑 거래액 46%, 페이 거래액 108% 성장


네이버의 '기술플랫폼' 야심…"올해 AI에 1000억 투자"(종합)
AD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네이버가 올해 1000억원을 AI(인공지능)와 기술 플랫폼에 투자하기로 했다. 네이버는 상반기 중 AI 플랫폼 '클로바'를 비롯해 이미지검색과 네이버키보드 등을 출시하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글로벌 업체들과 경쟁하겠다는 계획이다.


27일 진행된 1분기 네이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박상진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해 5년간 5000억원을 기술과 콘텐츠에 투자하겠다고 밝혔고, 1분기에만 430억 가량을 AI와 기술에 투자했다"며 "올해는 (투자규모를) 확대해서 최고 1000억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AI 만나 더 똑똑해지는 네이버 서비스= 한성숙 대표는 "네이버는 여러 영역에서 AI 기술 바탕으로 다양한 시도하면서 기술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역량을 키우고 있다"며 "검색 외에 다른영역에서도 AI를 접목하는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올해 상반기 중 라인과 공동 개발한 AI 플랫폼 '클로바'를 공개할 예정이다. 자체 개발한 AI스피커도 올 여름 출시된다. 이미지로 제품을 찾아주는 '이미지검색', 번역·검색 기능을 갖춘 '네이버키보드'도 선보인다.


한 대표는 "상반기 중 클라우드 AI 기술플랫폼인 클로바를 기반으로 개발중인 네이버 클로바앱을 선보이고 여러 생활공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용자 흐름 찾아내고 연결하겠다"며 "상반기 중 사용자가 촬영한 사진 을 검색창에 올리면 사진 속 상품을 찾아주는 이미지 검색을, 3분기 중 쇼핑상품이나 해당 쇼핑몰을 찾아주고 네이버 페이 결제까지 가능한 구매 기능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월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대화형 엔진 '네이버i'와 추천 시스템 '에어스(AIRS)'의 추천 영역도 확대한다. 한 대표는 "네이버i는 향후 쇼핑, 주문, 예약, 길찾기 등 대화형에 적절한 여러 영역으로 확장시킬 계획이며 에어스는 모바일 뉴스와 스포츠 뉴스에 시범 적용중인데 오늘부터 연예 뉴스에도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자율주행기술과 실내정밀지도로봇을 개발중인 네이버랩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여러 파트너사에게 오픈하겠다고 밝혔다. 네이버랩스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그린카와 협력해서 제작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IVI'를 공개했다. 내비게이션, 예약, 음악, 음성 콘텐츠, 날씨, 검색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한 대표는 "네이버랩스는 차세대 이동 솔루션과 연계하고, AI와 로봇기술 융합을 통한 생활공간 정보화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차량용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오픈해 더 많은 파트너와 협력을 넓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네이버의 '기술플랫폼' 야심…"올해 AI에 1000억 투자"(종합)



◆검색광고, 쇼핑·페이가 매출 견인= 네이버가 과감하게 AI에 투자할 수 있는 배경은 든든한 광고 매출 덕분이다. 3분기 연속 매출 1조원을 달성했고 캐시카우인 광고 외에도 쇼핑·페이 서비스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네이버의 1분기 매출액(연결 기준) 1조822억원, 영업이익은 2907억원, 210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5.5%, 13.2%, 27.8%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광고 997억원(9%) ▲비즈니스플랫폼 5097억원(47%) ▲IT플랫폼 434억원(4%) ▲콘텐츠서비스 235억원(2%) ▲LINE 및 기타플랫폼 4060억 원(38%)이다.


네이버는 1분기부터 라인 상장과 쇼핑ㆍ페이 부문 성장, NBP 클라우드 출시 등 사업 내용이 변화함에 따라 사업 부문을 ▲광고 ▲비즈니스플랫폼(검색, 쇼핑검색 등) ▲IT플랫폼(네이버페이, 클라우드 등) ▲콘텐츠서비스 ▲라인 등 기타플랫폼 5개 부문으로 변경했다.


박상진 CFO는 "1분기 네이버 쇼핑 총 거래액은 전년 대비 46.4% 성장했고, 네이버페이(총 거래액은) 전년동기대비 108.1% 증가하며 견고하게 성장했다"며 "쇼핑검색광고는 지난해 11월 오픈 이후 파트너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3월 기준 1만2000명의 파트너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웹툰과 네이버TV, 스노우 등 콘텐츠 서비스를 성장시켜 새로운 매출원으로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도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웹툰 월 이용자는 3500만명이며 870여개 작품을 서비스중이다. V는 누적다운로드 3500만, 스노우는 1억4000만에 달한다.


박 CFO는 "네이버 웹툰은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고 글로벌에서 웹툰 플랫폼 사업을 넘어 영상, 게임, 공연 등 2차 저작물 투자와 제작까지 확대하기 위해 분사를 결정했다"며 "브이라이브는 브이 라이브플러스 등 유료상품, 스티커상품으로 상품 매출이 지난해보다 많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노우는 아직까지 사업초기여서 사용자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재미있는 콘텐츠를 확대하고 커뮤니케이션 기능 활성화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스노우가 점점 성장하고 수익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지속적 마케팅, 투자가 이뤄진다면 비용도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TV에 대해 박 CFO는 "네이버TV는 창작자들과 협력해 동영상 서비스 생태계 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당분간은 콘텐츠 확보와 사용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단기적으로 큰 매출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올해는 VOD 상품과 웹 오리지널 광고 상품 등을 활성화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