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년사]김인호 무역협회장 "경제 역동성 키울 것"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신년사]김인호 무역협회장 "경제 역동성 키울 것"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
AD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신년사에서 “2017년은 저성장, 보호무역주의 확산,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불확실성이 심화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도전과 혁신으로 우리 무역구조를 선진화하고 개방과 경쟁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와 맞지 않는 제도는 과감히 개혁해야 한다”고 29일 강조했다.

특히 2017년 사업목표인 '선진화된 무역기반 조성으로 경제역동성 확산 및 회원만족도 제고'를 위한 6대 전략을 제시하며 “새로운 무역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무역인 여러분!
2017년 희망찬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무역인 여러분의 기업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지난해에는 세계경제의 저성장으로 우리 수출이 2년 연속 감소하고, 브렉시트, 미 대선 등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우리 무역업계는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해를 보냈습니다.


이 가운데에서도 차별적인 경영과 혁신으로 세계를 누비며 땀 흘린 무역인 여러분의 열정 덕분에 중소·벤처기업이 선전하며 수출 저변이 확대되었고 혁신제품과 소비재의 수출 증가로 무역구조 선진화에 진전이 있었던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무역인 여러분,


지금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른 변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기술과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디지털 경제가 확산되면서 무역구조에도 큰 변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보호무역주의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세계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불가측성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변화의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무역업계도 양적성장을 통한 성공방식의 한계를 직시하고 과거와 다른 새로운 도전과 혁신으로 무역의 질적 고도화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제조업의 스마트화를 통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조적 혁신으로 수출 상품의 명품화와 서비스 산업 수출 산업화를 위해 힘써야 합니다. 또한 디지털 거래 확산에 따른 무역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여 네트워크 경쟁력을 확보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시장개방과 경쟁을 통해 글로벌 스탠드에 부합하지 않는 제도는 과감히 개혁해야 합니다. 주요국과의 상호 무역과 투자를 확대하는 등 대외경제협력을 강화하여 구조적·장기적으로 보호무역주의의 파고를 넘을 수 있는 기반을 확립하고 세계인과 성장의 과실을 공유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 무역협회도 2017년 ‘선진화된 무역기반 조성으로 경제 역동성 확산 및 회원만족도 제고’라는 목표 하에 새로운 무역의 패러다임을 주도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중점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중소·중견기업의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디지털 무역의 확대로 민첩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들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만큼 중소기업 맞춤형 종합컨설팅과 빅데이터 플랫폼을 조성하고 동시에 전자상거래 무역 확대를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서비스·융합산업 등 신성장동력 수출산업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관광, 의류, 콘텐츠 등 7대 유망 서비스의 수출화를 촉진하기 위해 정책 발굴 및 제안에 힘쓰고 ICT/IoT 기반 신산업 육성과 이를 활용한 수출산업의 스마트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무역을 이끌어나갈 3T(Trade, Trend, Technology) 기반의 융복합·실전형 무역인재를 양성하여 수출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을 지원하겠습니다.


넷째, 수출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고 신시장 개척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미래 무역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여 한국무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민간경제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보호무역주의 등 신통상질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다섯째, 무역센터의 공익서비스와 사회공헌을 강화하겠습니다. 무역협회의 인프라와 콘텐츠를 활용하여 소외계층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나눔 사업을 전개하겠습니다. 기존 무역센터와 잠실지구 전시컨벤션 시설을 연계한 ‘글로벌 MICE 밸리’를 조성하여 세계적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여섯째, 기업하기 좋은 무역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무역현장의 애로와 각종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한국형 고부가가치 수출전략을 제시하여 기업가정신의 확산과 기업가형 국가 모델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무역인 여러분,


자동차 왕 헨리포드는 ‘이 나라에서 우리가 아는 유일한 안정성은 변화뿐이다’는 역설적인 말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강조한 바 있는데 지금의 변혁기에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급변하는 환경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경쟁국가와 경쟁기업의 행동 변화를 통찰하고 끊임없이 바뀌는 수요자의 선택에 민감하게 적응하면서 새로운 업종을 찾고 기존 제품과 차별화하려는 ‘글로벌 기업가정신(Global Entrepreneurship)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2017년 정유년은 어둠 속에서 새벽을 밝히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닭의 해입니다. 우리 경제가 어려울 때마다 회복의 실마리는 언제나 수출에서 시작되었듯 올 한해 무역인 여러분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신다면 우리 경제도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무역협회도 한국무역의 재도약과 무역인 여러분의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무역인 여러분의 큰 성취와 건승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